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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지>
안국사지는 당진읍에서 서남쪽으로 10.5km 떨어진 정미면 수당리 원당굴 은봉산 중턱에 있는
절터이다. 안국사의 창건년대에 관해서는 확실히 전해 오는 것이 없다. 백제 말엽에 창건되었고 한때는 수백명이 수도하던 큰절이었다고도 하지만 그말을 뒷받침할 만한 것은 없다. 다만 나지막한 돌축대 위에 모셔진 불상 세 분과 그 앞의 불완전한 석탑, 또 이곳에서 출토된 작은 금동불상들을 보고 고려 때의 번성했던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언제까지 절로서 명맥을 유지했는지도 분명치 않지만, 조선25대 중종 때의 보완된 <신증동국여지승람> '해미현'조에 "안국산이 해미현 북쪽 38리 지점에 있다. 안국사는 안국산에 있다"고 되어 있어 그 책을 펴낸 1531년 무렵까지는 절이 있었음을 알 뿐이다. 창건연대는 문헌에 나타나 있지 않아 분명치 않으나 백제 말엽 창건되어 고려시대에 번창한 대사찰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언제 폐찰 되었는지 알 수 없으며 석불, 석탑, 석축, 배바위돌 하수구 등이 현존하여 사찰이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안국사지 석불입상>
방형의 보관을 쓰고 있는 본존불은 몸에 비하여 얼굴이 큰 형태인데 이마에 백호의 표현이 있고 눈은 반쯤 감고 있다.
코는 현재 마멸되었지만 오똑한 편이다. 반면 입은 상대적으로 작고 억지로 오무리는 듯한 인상을 하였으며 귀는 눈썹의 위에서 시작하여 어깨까지 길게 늘어진 모습이다. 오른쪽 협시보살은 무릎아래 부분이 묻혀 있는데 머리의 보관을 제외한 부분은 조각수법이 본존불과 흡사하다. 왼쪽의 협시보살은 얼굴 부분이 깨어져 나갔으나 오른 쪽 협시보살과 비슷한 형태이다. 이러한 불상양식은 고려시대 충청도 지방의 토착성이 강한 지방색을 나타내고 있다.
 
   
<영탑사 - 범종>
     
<안국사지 석탑>
한 개층의 옥신과 네 개층의 옥개석이 남아 았는 이 탑은 땅위에 넉장의 대석을 깔고 그 중 두장의 긴 대석을 지대석으로 하고 그 위에 일체의 장식이 없는 중대석을 놓은 다은 지대석과 같은 방향으로 갑석을 조성하였다.
탑신부의 옥신석과 옥개석 각각 한 개의 돌로 되어 있는데 옥신은 1층만 남아 있다.
옥신의 네 귀퉁이에는 우주를 새겼고 면석의 일면에 문비 다른 3면에는 불상을 일구씩 양각하였다.
옥개석은 현재 네 개층만 남아있으나 원래 5층 이상의 탑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옥개석의 받침은 4단이고 낙수면은 경사가 완만하고 축조연대는 고려 이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영탑사 - 7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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